3일 내로 끝내는 CRM 연동: 플레어레인 도입 가이드
“CRM 연동 어렵지 않나요?"
CRM 마케팅은 요즘 서비스들의 필수 마케팅 전략입니다. 하지만 솔루션 도입에는 많은 공수가 든다고 생각하여 도입을 망설이는 기업들도 많은 듯 합니다.
답변은 CRM 솔루션 도입 후 실사용까지는 3일이면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특히 국내 솔루션 중 플레어레인은 낮은 개발 리소스 요구치와 납득할만한 도입 비용 덕분에 CRM 마케팅을 훨씬 쉽고, 빠르게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늘의 글에서는 플레어레인을 3일 내로 연동하고 CRM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여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처음부터 완벽한 CRM 구조를 구축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 핵심 이벤트로 빠른 성과를 만든 뒤 필요할 때 천천히 비즈니스 니즈에 따라 확장해 나가도 됩니다
✅ 플레어레인은 간단한 연동, 도입 과정으로 3일 내에 CRM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CRM 마케팅 솔루션 도입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

최근 더 많은 마케터가 CRM 마케팅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고객 행동 기반 메시지, 자동화된 타이밍 관리, 구매 전환 개선 등 CRM이 가져오는 효과는 이미 여러 사례를 통해 검증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막상 CRM 솔루션 도입을 시작하려 하면 부담감이 크게 다가옵니다. “고객 데이터를 어떻게 설계해야 할까?," “개발팀의 리소스는 얼마나 필요한가?," “이벤트를 몇 개나 만들어야 하나?” 같은 질문이 마케터를 초반부터 걱정에 들게 합니다. 특히 데이터 연동은 기술적 진입 장벽으로 느껴져 CRM 도입 자체를 미루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즉, 관심은 크지만 ‘우리가 잘 할 수 있을지’ 가 막막한 것이 CRM 도입의 가장 흔한 현실입니다. 플레어레인은 바로 이러한 부담을 줄이고, 더 쉽게 CRM을 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솔루션입니다.
CRM 솔루션 연동, 3일이면 충분합니다

플레어레인은 CRM을 처음 도입하는 기업이 복잡한 사전 설계 없이도 빠르게 연동을 완료하고 3일 안에 실제 CRM 액션 및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초기 단계부터 모든 데이터를 완벽하게 갖출 필요가 없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필요한 핵심 요소만 연동해도 충분히 CRM 마케팅의 주요 기능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빠르게 시작하고, 실행하면서 필요한 데이터는 점진적으로 확장해 나가는 방식이 가능합니다.
많은 이벤트가 필요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솔루션 도입 시 가장 오래 걸리는 과정은 고객 데이터를 설계하고 이를 개발팀이 연동하는 단계입니다. 최대한 커뮤니케이션을 줄이기 위해 많은 데이터를 한 번에 정의하고 모두 구현하려다보니 이를 위한 개발 리소스와 시간이 큰 부담이었습니다.
그러나 플레어레인은 모든 데이터를 준비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플레어레인에서는 핵심 이벤트 3~5개만 연동해도 대부분의 CRM 기능을 즉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핵심 이벤트는 구매, 재방문, 출석체크 등 우리 서비스의 주요 KPI 행동들을 선정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업계 별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핵심 이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고객 이벤트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가요? 더 상세한 내용은 플레어레인 사용자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 식음료 업계: 메뉴 조회 / 장바구니 추가 / 주문 완료 / 픽업 알림
- 에듀테크 업계: 회원가입 완료 / 강의 조회 / 학습 시작 / 학습 완료
- 핀테크 업계: 가입 완료 / 상품 조회 / 대출 실행
이 정도 이벤트만 연동해도 자동 메시지, 캠페인 타깃팅, 전환 측정 등 CRM의 핵심 기능이 모두 사용 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또한 SDK 설치 역시 매우 간단해 개발팀은 문서에 안내된 대로 적용하면 되고, 빠르면 하루 안에, 늦어도 3일 이내로 모든 기본 연동을 마칠 수 있습니다.
최소 연동만으로 핵심 이벤트 사용 가능합니다

위에서 말한 핵심 이벤트 3~5개 연동을 완료하면 마케터는 플레어레인에서 다음과 같은 주요 CRM 기능을 모두 즉시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1) 이벤트 기반 자동화

이벤트 기반 자동화는 고객이 특정 행동을 했을 때 즉시 반응하는 메시지 흐름을 만들어 줍니다. 예를 들어 장바구니에 상품을 넣어두고 구매하지 않은 고객에게 다시 돌아오도록 안내하거나, 가입 직후 첫 구매를 하지 않은 고객에게 혜택을 알리는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이런 자동화는 전환율 개선에 매우 효과적이며, 한 번 설정해두면 별도의 추가 작업 없이 지속적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CRM 자동화 사례입니다.
(2) 이벤트 전환 측정

메시지 발송 후 고객이 실제 목표 행동을 수행했는지 확인하려면 전환 측정은 필수적입니다. 플레어레인의 전환 측정 기능은 발송된 메시지의 목표 전환율 및 기여 구매 금액을 측정할 수 있어 메시지의 실질적인 성과 분석이 가능합니다.
최대 5개까지 설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보다 다채로운 전환 목표 측정이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메시지 발송 후 고객의 반응 (열람, 클릭, 구매)이 실시간으로 수집되며 CRM이 처음인 실무자도 직관적인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받은 고객이 실제 구매로 이어졌는지, 매출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이벤트 세그먼트 생성

플레어레인의 세그먼트 기능은 고객의 행동과 속성에 따라 그룹을 나누고, 각 그룹에 가장 적합한 메시지를 보내는 데 핵심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상품을 반복적으로 조회한 고객, 최근 구매가 없는 고객, 특정 이벤트 (쿠폰 사용 등)를 실행한 고객 등 다양한 조건을 조합해 타겟 그룹을 자유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
앞서 연동한 이벤트를 통해 기간 내 특정 이벤트 발생 빈도를 조건으로 자유로운 타겟팅이 가능합니다. 이벤트 내 서브데이터를 조합하면 특정 카테고리 조회자, 특정 금액 이상 구매자 등 폭넓은 타겟팅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세그먼트는 추가 개발 없이 마케터가 콘솔에서 직접 생성할 수 있어 실무 민첩성이 크게 향상됩니다. 또한 반복적인 A/B 테스트와 캠페인 실험을 통해 최적의 CRM 메시지 타이밍과 조건을 찾을 수 있게 됩니다.
CRM, 이제 빠르게 시작하고 필요할 때 확장하세요

요약하자면 CRM 마케팅 솔루션 도입은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필수 이벤트 몇 개만으로 초기 자동화를 시작할 수 있고, 기본 메시지만 활용해도 단기간에 전환율 개선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요지는 ‘빠르게 연동하고, 바로 실행하고, 필요할 때 확장하는 CRM’에 있습니다.이 아이디어를 따르면 핵심 이벤트 몇 개만으로 빠르게 연동을 마치고, 그 즉시 자동화와 타깃팅, 전환 측정까지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은 CRM 도입의 부담을 크게 줄여줍니다.
플레어레인은 차세대 CRM 마케팅 솔루션으로 마케터가 필요로 하는 효율성과 확장성을 모두 갖춘 점이 강점입니다.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웹푸시, 앱푸시, 인앱 메시지, 이메일 등 다양한 채널에서 개인화된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어 고객의 관심을 효과적으로 유도하며, 특히 CRM 마케팅을 처음 접하는 실무자도 빠르고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을 만큼 기술적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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