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택소노미란 (Event Taxonomy)? 마케팅 자동화를 위한 이벤트 설계 가이드

여러 색과 디자인의 포스트잇으로 표현한 이벤트 택소노미와 마케팅 자동화

오늘날 데이터 기반 마케팅 환경에서 유저 이벤트 데이터는 CRM 마케팅 자동화와 퍼포먼스 분석의 필수 요소입니다. 특히 커머스 혹은 서비스 기업에서 기존 CRM/마케팅 솔루션의 한계를 느끼는 마케터, PO, 데이터 분석가라면, 이벤트 택소노미 (Event Taxonomy) 개념을 이해하고 제대로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벤트 택소노미란 쉽게 말해 어떤 유저 행동을 어떤 이름의 이벤트로 기록하고, 추가로 어떤 속성 데이터를 함께 저장할지에 대한 체계를 의미합니다.

이 글에서는 이벤트 택소노미의 정의부터 실무상 중요성, GA4에서의 이벤트 설계 예시, 잘못된 설계의 문제점, 올바른 설계 방법 (네이밍 규칙 및 속성 설정), 산업별 사례, 그리고 CRM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의 활용까지 순차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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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요약:

✅ 이벤트 택소노미는 데이터 기반 마케팅과 퍼포먼스 분석의 기초로, 유저 행동을 구조화된 데이터로 수집하고 활용하기 위한 필수 설계 체계입니다.

✅ 잘 설계된 이벤트 택소노미는 정확한 지표 수집, 캠페인 자동화, 팀 간 데이터 정합성 확보 등에서 핵심 역할을 하며, GA4와 같은 분석 도구와도 긴밀히 연동됩니다.

✅ 플레어레인과 같은 CRM 마케팅 플랫폼에서 자동화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실행하려면, 서비스에 맞는 이벤트 이름과 속성을 명확히 정의하고 일관되게 연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벤트 택소노미란 무엇인가?

유저 행동 이벤트를 여러 디지털 아이콘으로 형상화한 모습.
이벤트 택소노미 (Event Taxonomy)는 다양한 유저 행동을 규칙에 따라 분류한 데이터 구조입니다.

이벤트란 웹사이트나 앱에서 유저가 일으킨 특정 행동이나 사건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회원가입 완료, 상품 상세페이지 조회, 장바구니 담기, 구매 완료와 같은 행위들이 모두 이벤트입니다. 택소노미 (Taxonomy)란 분류 체계를 뜻하는데, 이벤트 택소노미는 이러한 다양한 이벤트들을 일정한 규칙에 따라 분류하고 정의한 데이터 구조를 말합니다.

다시 말해 이벤트 택소노미 설계란, 우리 서비스에서 어떤 이벤트를 수집해야 할지 식별하고 각 이벤트에 어떤 속성 (Property) 정보를 포함시킬지 정하는 작업입니다. 이를 통해 유저 행동 패턴을 더 잘 이해하고 그 데이터를 토대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수 있게 됩니다.

이벤트 택소노미는 보통 이벤트 이름과 이벤트 속성의 구조로 이루어집니다. 이벤트 이름은 발생한 유저 행동을 대표하는 식별자이고, 이벤트 속성은 그 이벤트와 함께 수집되는 부가 정보입니다. 예를 들어 장바구니 담기 (add_to_cart) 이벤트를 정의했다면, 그 속성으로 담은 상품의 ID나 이름, 가격, 카테고리, 담은 수량 등의 정보를 속성으로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 이벤트 이름은 유저 행동을 간결하고 명확히 나타내도록 짓고, 속성은 그 행동의 맥락을 설명해주는 데이터를 담습니다. 이러한 이벤트와 속성의 관계를 이해하면, 단순한 로그 수집이 아닌 구조화된 데이터 수집이 가능해집니다.

또한 이벤트 카테고리 (Event Category)라는 개념으로 이벤트를 묶어볼 수도 있습니다. 이벤트 카테고리는 비슷한 성격이나 동일한 목표 (Funnel)를 가진 이벤트들의 집합으로, 최종 전환 목표를 기준으로 정의됩니다. 예를 들어 "회원 가입"을 이벤트 카테고리로 정하면, 회원가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련의 세부 행동 이벤트들 (예: 회원 가입 페이지 조회, 회원가입 버튼 클릭, 가입 완료 제출)이 그 카테고리에 속합니다. 이렇게 카테고리로 분류하면 이벤트를 그룹 별로 관리하기 쉬워지고, 분석 시에도 큰 그림의 퍼널 구조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벤트 택소노미의 중요성

컴퓨터 스크린의 차트를 설명하는 한 마케터의 모습.
모든 훌륭한 유저 행동 분석의 배경에는 훌륭한 이벤트 택소노미가 있습니다.

이벤트 택소노미는 데이터 분석과 마케팅 실행의 토대가 되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퍼포먼스 마케터가 광고 성과를 분석할 때나, CRM 마케터가 유저 행동을 분석할 때 모두 유저가 발생시킨 이벤트 데이터에 기반해 인사이트를 도출합니다. 따라서 이벤트 정의가 체계적으로 잘 잡혀 있지 않으면, 분석하고자 하는 지표를 제대로 수집하지 못하거나 잘못 수집하여 성과 분석에 오류가 생길 수 있습니다. Amplitude 등의 제품 분석 전문가들도 "모든 훌륭한 유저 행동 분석의 배경에는 훌륭한 이벤트 택소노미가 있다"고 강조합니다. 이벤트 택소노미가 데이터의 정확성, 일관성, 활용도를 좌우하기 때문에, 일관된 택소노미를 구성 및 유지하는 것이 가장 어렵지만 중요한 일이라고까지 말합니다.

실무 관점에서, 이벤트 택소노미가 잘 구축되어 있으면 필요한 데이터가 빠짐없이 일관되게 쌓이기 때문에 여러 팀이 공통된 지표를 신뢰하며 소통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마케팅 팀과 데이터 팀이 purchase (구매) 이벤트의 정의와 포함 속성에 대해 합의해두면, 이후에 구매 전환율이나 객단가 분석을 할 때 서로 다른 해석 없이 동일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잘 정의된 이벤트들은 마케팅 자동화 캠페인의 트리거로도 활용되어, 특정 이벤트 발생을 기준으로 한 개인화 메시지 발송이나 리타겟팅이 가능해집니다. 반대로 이벤트 정의가 부실하면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파악하기 어렵고, 분석에 시간 소모가 커지며 잘못된 캠페인 대상 선정 등의 시행착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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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4에서의 이벤트 설계 예시

GA4 (구글 애널리틱스)를 각종 2D 도형과 차트로 형상화한 모습.
GA4는 모든 상호작용을 이벤트 기반으로 측정하는 애널리틱스 툴입니다.

Google Analytics 4 (GA4)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데이터 애널리틱스 툴 중 하나입니다. 모든 상호작용을 이벤트 기반으로 측정하는 모델을 채택하고 있는 GA4를 예시 삼아 이벤트 택소노미의 중요성에 대하여 얘기해보겠습니다.

GA4에서는 페이지 뷰나 클릭 같은 것들도 모두 하나의 이벤트로 간주하며, 이벤트 이름과 매개변수 (Parameter)로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GA4가 도입되면서 과거 UA의 "카테고리-액션-라벨" 구조가 사라지고, 자유도가 높은 이벤트 이름+파라미터 체계로 바뀌었기 때문에, 초기 설계 단계에서부터 일관된 이벤트 명명과 속성 설계가 매우 중요합니다.

GA4에서는 기본적으로 자동 수집 이벤트 (예: first_visit, page_view 등)와 향상 측정 이벤트 (예: scroll, outbound_click 등)가 내장되어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여기에 추가로 비즈니스에 필요한 이벤트를 정의할 때, 구글은 업종별로 추천 이벤트 목록을 제공합니다. 추천 이벤트란 이커머스, 여행, 게임 등 특정 산업에서 자주 쓰이는 이벤트들을 미리 이름과 용도를 정해둔 것으로, 이를 따르면 업계 표준에 맞게 데이터를 수집하고 GA4의 보고서에서도 일관된 형태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GA4의 이커머스 추천 이벤트로 view_item (상품 정보 조회), add_to_cart (상품 장바구니 담기), begin_checkout (체크아웃 시작), purchase (구매 완료), sign_up (회원 가입) 등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실제 구현 시에는 이러한 이벤트 이름을 사용하고, 각 이벤트에 GA4가 요구하는 매개변수들을 포함해 전송합니다.


이벤트 택소노미를 잘못 설계했을 때의 문제점

빨간 오류 메시지를 보고 대응하는 마케터의 모습.
택소노미의 불일치는 향후 실무자들의 이벤트 데이터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집니다.

이벤트 택소노미를 체계 없이 설정하면 여러 가지 실무적인 문제가 발생합니다. 첫째, 이벤트 이름이 불분명하거나 중구난방이면 어떤 데이터가 어떤 의미인지 혼란을 초래합니다. 예를 들어 의도는 "버튼 클릭" 이벤트였지만 이름을 애매하게 click라고 정해버리면, 나중에 보았을 때 유저가 메뉴바를 클릭한 것인지 버튼을 클릭한 것인지 분명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이벤트 이름에 과도하게 포괄적인 동사를 쓰면 추후 새로운 행동을 포괄하지 못하거나 해석에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둘째, 이벤트 정의에 개발자 관점과 기획자 (마케터) 관점이 뒤섞여 있으면 협업 시 오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개발 용어로 이벤트를 정의하면 기획자는 그 의미를 이해하기 힘들고, 반대로 마케팅 용어로만 정의하면 개발자가 구현 시 헷갈릴 수 있습니다. 이런 불일치가 있으면 이벤트 데이터를 신뢰하기 어렵고, 잘못된 설정으로 캠페인을 집행할 위험도 커집니다.

셋째, 시스템마다 이벤트 명이 일관되지 않은 경우 데이터 정합성이 떨어집니다. 한번 정의한 이벤트 이름은 데이터베이스, 로그 수집, BI 대시보드, 분석 툴 등 모든 곳에서 동일하게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만약 어떤 곳에서는 이벤트를 purchase로 부르고 다른 곳에서는 order_complete로 부른다면, 결국 같은 행동에 대한 데이터가 둘로 쪼개져 분석이 어려워집니다. 또한 나중에 데이터를 통합하거나 이관할 때도 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넷째, 중요한 이벤트나 속성을 빠뜨리거나 불필요한 이벤트를 너무 많이 수집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필요한 이벤트를 놓치면 이후에 그 행동과 관련된 분석이나 캠페인을 할 수 없고, 반대로 목적 없이 남발된 이벤트는 노이즈가 되어 관리와 분석 리소스를 잡아먹습니다. 이벤트 택소노미 설계가 빈약하면 데이터로부터 인사이트를 얻기 힘들고, 잘못된 의사결정을 내릴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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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택소노미를 잘 설계하는 방법

컴퓨터, 노트, 커피, 안경이 책상 위에 올려져 있다.
이벤트 이름은 모든 실무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직관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벤트 택소노미를 제대로 구축하려면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아래는 효과적인 이벤트 설계를 위한 주요 방법과 원칙들입니다:

  1. 비즈니스 목표와 핵심 전환 정의: 먼저 우리 서비스에서 측정하고자 하는 핵심 지표(KPI)와 유저 전환 목표를 명확히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어떤 유저 행동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이커머스라면 "구매 완료"나 "첫 구매 달성"이 핵심 이벤트가 될 것이고, 서비스형 SaaS라면 "유료 구독 전환" 같은 이벤트가 중요할 것입니다. 실제 쿠팡 사례를 생각해보면, 회원 가입한 유저가 첫 구매를 하는지가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비즈니스와 직접 연관된 이벤트들부터 수집 대상으로 선정해야 합니다.
  2. 명확하고 일관된 이벤트 이름 규칙: 이벤트 명명 (Naming)은 모든 관련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직관적으로 해야 합니다 . 하나의 원칙을 정해서 모든 이벤트에 적용하고, 팀 내에서 공유된 네이밍 컨벤션을 따릅니다. 일반적으로 영문 소문자와 밑줄 (_) 등을 사용하여 여러 단어를 구분하고,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와 객체를 조합해서 짓습니다 (예: login_button_clicked, product_added_to_cart 등). 가능하다면 동작의 결과를 과거형으로 명시하여 한눈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알 수 있게 합니다. 특히 동사를 선택할 때는 너무 포괄적인 것보다 구체적인 것을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입력/선택 행동을 모두 그냥 "enter"로 하지 말고, Type (텍스트 입력), Select (옵션 선택), Click (클릭)처럼 세분화하면 더 명확합니다. 이벤트 이름은 중복되지 않게 고유해야 하며, 혼동을 피하기 위해 유사한 이름은 피하도록 합니다.
  3. 이벤트 속성 정의 및 활용: 각 이벤트에는 어떤 세부 정보를 속성으로 담을지를 계획해야 합니다. 이벤트 속성은 그 이벤트가 발생할 당시의 상황이나 속성을 나타내는 값으로, 추후 세분화 분석이나 개인화 마케팅에 활용됩니다. 속성을 정할 때도 비즈니스에 의미있는 것인지 고려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구매 완료" 이벤트라면 상품 ID, 상품명, 구매금액, 결제방법, 구매 채널 (웹/앱) 등을 속성으로 넣어서 이후에 상품별 매출이나 채널별 구매 분석이 가능하게 합니다. "회원 가입" 이벤트라면 가입 경로 (예: 이메일 vs 소셜로그인), 가입 시간, 추천인 코드 여부 등을 속성으로 둘 수 있습니다.
  4. 공통 이해를 위한 문서화: 이벤트 택소노미는 개발팀, 기획/마케팅팀, 데이터분석팀 모두가 참조해야 하는 약속이므로, 한 곳에 정의를 문서화하여 공유해야 합니다. 각 이벤트에 대해 "어떤 상황에 트리거되는지 (개발 관점)"와 "유저 입장에서 어떤 행동인지(기획/마케팅 관점)"를 함께 정리해 두면 가장 좋습니다. 예를 들어 login_button_clicked 이벤트의 정의를 문서에 기록할 때, 개발 관점 설명으로 "로그인 버튼 onClick 이벤트 발생 시 트리거"라고 쓰고, 유저 관점 설명으로 "유저가 로그인 버튼을 클릭한 행동"이라고 적어두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서로 다른 분야의 팀원들도 이벤트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고, 구현이나 활용에 혼선이 줄어듭니다.
  5. 일관성 유지 및 검증: 설계한 이벤트 택소노미는 한번 정했다고 끝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새로운 기능이나 캠페인이 나올 때 필요한 이벤트를 추가하되 기존 규칙에 맞게 정의하고, 불필요해진 이벤트는 폐기하는 등 유지 보수를 합니다. 여러 데이터 소스 (예: 서버 로그, GA4, CRM툴)가 있다면 이벤트 이름과 구조가 일관되게 유지되는지 주기적으로 점검합니다.

하지만 많은 팀이 이벤트 택소노미의 필요성을 인지하면서도, 실제로는 무엇을 어떻게 설계해야 할지 막막한 상황에 자주 부딪힙니다. 개발 리소스 부족, 실무 간 협업 난이도, 분석툴 구조에 대한 이해 부족 등이 겹치면서 이벤트 정의 자체를 후순위로 미루게 되죠.

"플레어레인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벤트 택소노미 설계부터 CRM 자동화 캠페인까지 전 과정을 올인원으로 지원하는 국내 유일의 솔루션입니다."

실제 고객 사례를 바탕으로 택소노미 구조를 함께 정리하고, 서비스에 최적화된 자동화 흐름을 설계할 수 있도록 컨설팅과 기술 연동을 동시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 수많은 기업이 플레어레인을 통해 이벤트 설계를 정비하고 마케팅 자동화를 안정적으로 실행하고 있으며, CRM 마케팅 자동화와 이벤트 구조 설계 분야에서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끝맺으며

이벤트 택소노미는 단순한 데이터 수집 체계를 넘어 CRM 마케팅의 정밀도와 실행력을 결정짓는 핵심 인프라입니다. 일관되고 명확한 이벤트 정의는 퍼포먼스 분석의 정확도를 높이고, 플레어레인과 같은 마케팅 자동화 도구에서 개인화된 유저 경험을 설계하는 데 필수적인 기반이 됩니다. 지금 우리 서비스에 맞는 이벤트 택소노미를 재정비해 본다면, 더 강력하고 유연한 마케팅 전략을 구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플레어레인 (Flarelane)은 유저 행동 이벤트를 트리거로 다양한 메시지와 여정을 자동화할 수 있는 CRM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입니다. 이벤트 이름, 속성, 발생 시점을 명확히 정리하고, 이를 플레어레인에 연동하면, 이후에는 해당 이벤트 발생을 기준으로 한 세분화 타겟팅, 개인화 메시지, 캠페인 성과 측정까지 일관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이러한 시나리오는 모두 정의된 이벤트 이름을 기준으로 동작하므로, 이벤트 택소노미가 잘 잡혀 있는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을 판별하는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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